소련해체되고 고난의 10년을 걸으며 여러 수모를 장기간 겪었음에도 국가 안보에는 꾸준히 투자를 했기에 오레슈니크 같은 혁신적인 무기가 나온거라고 봄.
즉 경제가 아무리 어려워도 무기 만드는 역량자체는 죽지않았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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