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힌글로벌판도.pdf

https://naver.me/x6xudwxS


--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6-01-11/us-china-capital-flows-reverse-as-global-economic-order-shifts


의 번역문 pdf 버전 링크다. 초역'만' AI가 했다. 딱히 일면적이거나 허위적인 구석은 없어 보인다. 그래프는 하나만 제외하고는 다 생략했다. 읽어들 보시면 현재 글로벌 경제가 어찌 돌아가고 있고 어찌 돌아갈지 파악하고 전망하는 데 도움이 되실 것이다. 기사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

미국은 자본을 유치하는 나라로 변모해가고 중국은 동남아, 아프리카, 중남미, 유럽 등 전 세계에 자본을 투자하는 나라로 변모해가고 있어서 나머지 나라들이 양대 초강대국과의 경제 관계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마주하게 됐다. 미국과 중국이 해외에 투자한 총액(스톡)에는 여전히 상당한 격차가 있지만 미국의 투자는 유럽에 집중되어 있고 2025년 상반기 중국이 세계 다른 지역으로 한 해외 투자 규모는 미국을 넘어섰으며 전 세계 총액의 10%를 차지했다. 트럼프는 취임 첫해에 각국과 기업으로부터 최대 21조 달러 규모의 투자 약속을 이끌어냈다고 자랑해왔지만 문서화된 약속의 실제 가치는 기껏해야 그 3분의 1 수준이며, 이들 약속 중 얼마나 많은 것이 현실화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또한 투자 대부분은 인공지능 관련 인프라에 집중됐으며, 트럼프가 약속한 제조업 일자리 회복 조짐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마크롱 대통령을 비롯한 EU 관계자들은 중국의 유럽 투자가 “유럽에서 부가가치 생산, 숙련된 노동자 양성, 지식재산권 공유로 이어지는 진정한 투자를 의미한다면 환영한다”는 입장인데, 이 입장은 유럽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진출했을 때 중국 당국이 취했던 입장과 정확히 동일하다.  

++


관련해서 다음 기사도 읽어들 보시라. EU가 중국에 더 가까워졌다.


++

EU, 중국산 전기차에 관세 대신 '최저 판매 가격제' 적용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6011219150002370?did=NA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전기차 업체들을 대상으로 부과했던 관세를 완화하고, 중국이 요구해온 최저 판매가격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로써 유럽과 중국 간 무역 분쟁은 완화 국면을 맞이하게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