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캐나다는 미국의 가장 맹방 중 하나였고
가장 앞장서서 중국 때리기에 동참해왔다.
화웨이 부회장의 강제 구금
화웨이 축출
중국의 캐나다 정치 개입 주장 (당연히 개소리임)
미국에 발맞춰 중국 전기차에 대한 100% 관세 등등...
그러나
돌아온것은 트럼프의 캐나다 합병 협박
현재 캐나다는 트럼프 합병 협박과 관세, 미국의 그린랜드 합병 의도 등으로 위기의식을 느끼는 중이다.
이에 미국 의존 일방도의 외교, 경제구조에 벗아나야 하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태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악의 상태인 중국과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
그래서 캐나다의 카니 수상이 중국을 방문한다.
중국과 관계 개선을 위해
첫번째 중국 전기차에 매긴 100% 관세를 제거하는 것에 관해 중국과 협상 중이라고...
Carney government in talks with China about EV tariffs
카니 정부, 전기차 관세에 관해 중국과 협상중

캐나다란 동네에서 전기차가 얼마나 팔릴지는 의문이지만(겨울이 존나 길고 추움) 세상이 변하고 있긴 한가봄.
캐나다는 전기차 관세는 관세고, 5G 통신장비 금지 문제도 있는데 중국이 어떻게 처리할 지 캐나다는 1. 미국 따라 2. 자동차 산업 보호 이유로 중국 전기차에 관세 부과했는데 미국한테 캐나다 자동차 산업 붕괴당했으니 통쾌한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