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 일그러져 타고 있는 아이를 보여주셨다.
성령 은사 받은 분에게.
아이들에게도 예수님을 알게하여, 지옥에 가지 않게 하여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 안타깝고 아까워서 그러신 거야.
선택할 지각이 있는 아이도 선택할 수 있거든.
세상은 사실을 말하지 않고, 미운 소리로 덮어 일단 속이려 별별 소리 다 하는 거 알지만,
알게는 해 줘야 한다..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야.
이제 심판날 3년도 안남았고, 지금 글로벌리스트의 경제 분탕, 전쟁, 분쟁이 판치는 것과, 서구의 러시아 공격은 그 종말 쓰나미 전에 두려움 때문이야.
시간이 많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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