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몽골을 상대로 전쟁하다 몽골을 도우려고 온 소련 군에게 개박살난 사건
한참 제국주의에 맛을 들린 일본이라 지딴에는 엄청 신경 쓴 것인데

소련에게 군사교리나 장비면에서 뒤떨어져서 그렇게 된 것이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박정희 때부터 일본군 전통이 배여 있는 게 한국이다

전체적인 틀은 미국이 만든 거지만 거기에 일본식이 끼어 있는 게 한국군이다
똥별들의 사고 방식이 딱 일본 수준이다


 본격적인 전쟁을 격은 러시아는 지금 새로운 군사교리를 개척해놨는데

한국군은 숫자만 많지 한번 부딪치면 개박살 날 것이다

1차대전과 2차대전 사이의 엄청난 발전이 있었는데 한국은 별로 바뀐게 없다

 북한은 그 전쟁에 참전까지 했다 분명 뭔가 배워왔을 것이다



 한국은 60만이나 되는 보병 전력에 주안점을 두어야 하는데

미국으로부터 비싼 무기들이나 들여와서 세보이지만

미국 무기 자체가 군산복합체의 과대 광고로 고평가 되어 있는 상태다

그게 우크라이나 전쟁에 드러난 것이다
명목상으로만 센 군대가 한국인 것이다

미군 자체가 무조건 폭격이나 할 줄 알지 지상전에는 젬병이다


군대 다녀 본 사람들은 잘 알다시피 보병 장비에는 이놈의 국방부가 별로 돈을 안 쓴다
물론 교리도 뭐 시원찮지 ㅎㅎ



발전된 군사교리와 장비를 가진 국가와 싸우면 완전히 깨져버린다는 걸 말한다
그런 사례는 전쟁사에서 비일비재하다


러우전에서도 결국은 지상전으로 끝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