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하는 군사행동



파견된 프랑스군은 이날부터 덴마크가 그린란드에서 주관하는 합동 군사훈련 '북극 인내 작전'에 참여한다.


올리비에 풀어 더르바르 프랑스 극지·해양 담당 대사는 현지 라디오 프랑스엥포에 출연해 "(북극 인내 작전은) 미국의 위협에 맞선 전례 없는 조치"라며 "미국에 나토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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