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은사 받은 분이 그렇게 전했다. 나의 사랑은 미칠듯한 사랑이라고. 니가 어떤 처지든, 어떤 모습이든 상관 없이. 부모가 사랑하는 것보다 백만배 사랑한다고 전하라 하셨다. 성경에도 전능하신 하느님도 태양보다 백만배 밝은 눈으로 나를 본다 하셨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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