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전 총리 해먹었던 저스틴 트루도놈은 아무 자질도 능력도 없으면서 자기 애비 후광으로 관심받고 추대받아 총리 해먹은 놈이다.

"입만 살았다"는 말이 딱 맞는 놈이다. 말만 좋은말 그럴듯한 말 번드르르하게 늘어놓는 놈이다.

자기 잘난 맛에 산다는 티를 못감추고 항상 자신만만 표정 지으면서 (정상회담 단체 사진 찍으면 다른 정치인들은 진지한 모습으로 임하는데 트루도놈 혼자 시상식 나와서 레드카펫 위에 서서 카메라 앞에서 포즈 취하는 배우마냥 폼잡고 미소짓고 있다)


가는 데마다 배우인 척 폼잡고 사진촬영이나 하면서 이미지 정치나 하고

내각 절반을 여성할당하고는 "2015년이니까요" 이따위 소리하고

시진핑과의 통화 내용 유출해놓고 캐나다에서는 공개적이고 투명한 대화를 믿는다니 말같지도 않은 궤변 늘어놓고

총리가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 있어도 저절로 나라가 돌아가는 시절에 패션 총리 놀이 해먹다가 트럼프라는 위기가 오니까 바로 호다닥 사임하고 도망간 찌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