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도는 베네수엘라 입장에서 보면 대표적인 매국노에

미국으로 하여금 베네수엘라를 폭격해달라고 기원하는 년인데 노벨 평화상 수상자래 ㅎㅎ

이거야 말로 개그 아니냐 ㅎㅎ



 이전이라고 이런 기만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그런데로 성의가 있었다

예를 들어 영국이 만들어준 인물 간디 정도는 속을 만도 하다

비폭력을 내세우면서 영국의 폭력 지배를 쉽게 만들어준 인물이다


그러나 오늘날 마차도의 경우만 봐도 이건 아니잖아

영미의 네러티브를 믿는 사람들한테 문제가 있는 것이다

러우전도 마찬가지다

조금만 지성이 있어도 언론이 하는 말들이 전부 거짓부랭이란 걸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요즘의 미뽕에 대해선 사람 취급을 안 하는 것이다

물론 토론의 상대로도 생각하지 않는다


 인류의 지성을 이렇게 까지 끌어내리는 앵글로 유대인들의 행태는 두고두고 인류 문화사적으로 연구 대상감이다
저런 년이 면을 세울 정도로 거짓말이 진실이 될 수도 있는 게 현대라는 시대다

뭐 그렇게 추락했기 때문에 끝물이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