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역은 지구상 유일하게
유럽, 아프리카, 중동, 인도, 중앙 아시아, 러시아, 대서양, 인도양, 흑해로 이어진 교통의 요충지다.
고대부터 그 사방으로 전체 인구는, 대부분 지구인이 산다.
에덴 동산도 그 즈음이었을 거고
노아의 방주도 터키 아라라트인가? 그 산 위에 있다.
게다가
지중해는 신께서 만드신 인공 바다야.
이탈리아 지하에 소금 광산이 많은데
얕은 바다라 고대에 바다가 자주 말라서 소금이 쌓여 있지.
예루살렘에 바다를 잇기 위해 신께서 일부러 유입 시킨 불안정한 바다라는 거야.
참치떼도 리더가 길을 잃어 지중해로 유입되는 것도 미스터리고.
그래서 예루살렘에 각종 종교가 많은 거야.
진짜 신의 영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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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욕이나 런던에서 살래요 예루살렘말구 ㅎㅎ - dc App
야야, 진짜 위험한 곳에 사는구나. 이전까지는 좋았던 곳이었다. 그런데 앞으로 3년 안에 그 도시들은 큰 일을 겪게 될 거야. 농담 아니다. 영화도 많아. 그 두 도시들 재앙 닥치는 영화들.
만악의 근원인 예루살렘은 그냥 핵으로 쓸어버리는게 답임
그게 악마가 바라는 거다. 생각과 싸워라. 인간은 예수님 빛으로 가는 길 아니면,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는 길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