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만 해도 중동이 석유 증산 요구 씹고
도리어 감산하고 가격통제 했다는 것만으로
거의 간접적으로 러시아에 전쟁자금 지원한 수준.
미국 패권이 석유 기반이라면
이제 그 패권 러시아로 옮겨간 수준.
애초에 패권은 누가 원자재시장 장악하느냐 그게 제일 관건이였음.
제조업 소비재 과잉공급이나 그런건 자유방임주의 시절에 낡은 경제기조 유물이고
거기에 금융 결합한게 영미패권 방식인데, 영국도 결국 쇠퇴하고 지속 가능한게 아님.
최근에 중국한테 소비재 따이니까 첨단산업 금융에 몰빵했는데
첨단산업으로 정작 중요한 재정적자 해소 못하는데다 금융거품 심해짐.
어리석은 한국인은 여전히 구태의연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서 헤어나오질 못함.
기름가격이 산유국끼리 분쟁터져서 치킨게임할 때나 떨어지지. 지들끼리 담합 철저한데 떨어질 요인 어딧냐?
그래ㅡ그래 잘하고 있어ㅡ 자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