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시작하는 단계인데도 불구하고, 정치 짬밥을 좀 먹어서 그런지 시청자 및 당원들의 니즈를 정확히 꿰뚫어 보고 있고 (진심인지 연기인지는 몰라도) 그들과 공감하는 모습까지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결정적 차이로 이들은 기존 정치 유튜버들과 달리 단순히 립서비스 수준을 넘어서는 레거시 언론방송을 견제 가능한 유효타 및 실천적 결과까지 보여줌

기존에 ‘우파 코인팔이’라 놀림이나 받던 유튜버들과는 정보의 양과 질, 그리고 현역 정치인 출연을 포함한 정당의 지원 등 모든 면에서 작으나마 차이가 느껴질 정도임 (청년 정치인이라고는 하나 기본적으로 현역 국민의힘 소속이고 정치권 및 언론방송 내부에 나름의 네트워크는 가지고 있을테니)

과거라면 특정 레거시 언론사들에 빌붙어서 술자리에서 정보를 흘려주고 받고 하던 단계에서 (구태 할아버지 정치인 ~ 구태 정치 이준석 때까지)
이제는 청년 정치인들 스스로가 기자 혹은 언론방송 역할을 직접 하면서 당원들 및 국민들과 방송으로 실시간 소통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팬덤을 (큰 이벤트 때마다 ‘인력 동원 때문에 호남향우회 등을 발바닥에 땀 나도록 찾아다니는 누구’처럼 레거시 언론방송에서만 언급하는 실체가 없는 가짜가 아닌 실제하는 팬덤을) 육성하는 시대로의 전환이 현실화되고 있는 과정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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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청년정치 쇄신안, 가문/계파 특권 구조 해체 실질행동 뒤따라야 - 조정훈 마이너 갤러리

[ 김영삼 손자, 첫목회 (김종인/이준석 사단) 소속! 계파정치/세습정치의 망령? 실화냐? ]본 글은 국민의힘 내부 청년 정치 조직으로 알려진 ‘첫목회’가 특정 정치 가문·계파 중심으로 운영되며,청년 정치인들에게 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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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청년정치 쇄신안, 가문/계파 특권 구조 해체 실질행동 뒤따라야 ~


※ 그리고 실제로 당원들의 표로 직결되기도 하며, 이는 곧 정당에 대한 표로 연결되는 순환 구조가 되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소속 정당에 대한 기여도/공헌도가 어지간한 다선 중진 정치인을 더 상회할 수도 있다. 따라서 국민의힘 정당 차원에서도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맞춰 청년 정치인들을 평가할 때 ‘정치 유튜버 활동’을 반드시 최우선적인 필수 항목으로 채택해야만 할 것이다. (정치 유튜버 활동을 통해 팬덤만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정치적 자질 및 사상 검증까지도 가능하며, 어떤 방향으로 어떤 분야에서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는 인적 자원들인지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들(미디어 대변인들) 입장에서는 어차피 국힘이라는 초엘리트 정당에서 장기적으로 살아남으면서 개개인의 인지도 및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정치 유튜버 활동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기도 함 (레거시 언론방송의 청년 정치인 T.O는 이미 정언유착 수준으로 특정 계파와 이해관계로 얽혀 있는 것이 전 국민들 앞에 다 드러났기 때문에, 그걸 바라며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는 것은 매우 비현실적)

조선일보/YS계 영남 정치인 & 이준석/한동훈 = 기득권/공천권 카르텔 - 정치, 사회 갤러리

조선일보(TV조선).중앙일보(JTBC).동아일보(채널A) 만약 제대로 된 언론방송이었다면 내부총질로 정치를 해 온 이준석과 한동훈 제거에 앞장섰어야 정상...하지만 그 반대로 조.중.동이 내부총질 정치인들을 감싸고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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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YS계 영남 정치인 & 이준석/한동훈 = 기득권/공천권 카르텔 ~


🔽 이준석 때부터 자질미달 청년정치인 양산해 '정치 업자 정당'으로 전락 - 정치, 사회 갤러리

🔽 이준석, 그의 실상은 유승민–박근혜 키즈라는 보호막 속에서 정치적 기회를 선점한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그러한 한계성과 부실한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해, 오랜 역사를 가진 우파 정당의 장기적인 인재 양성이나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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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때부터 자질미달 청년정치인 양산해 '정치 업자 정당'으로 전락 ~


이대로 전개된다면, 아래 2가지에 해당하는 정치 유튜브 채널은 시장에서 곧 퇴출될 것으로 전망함
1. 나쁜 방향으로 이미지 손실이 많았던 (레거시 언론방송에 기대지 않으면 자생 불가인) 자기 관리에 실패한 정치인들 = ‘인성 쓰레기’ 이준석, ‘여자 이준석’ 배현진 등
2. 당장 조회 수와 슈퍼챗에 눈이 멀어서 계속 틀리던 예측과 뒷거래를 통한 ‘악의적 가짜 뉴스’를 통해 코인팔이를 하던 유튜버들

그 외 현장 방송 중심의 채널 및 예능 중심의 채널, 그리고 개인의 매력을 (위험 수위까지 표현하고 행동하는 방식 포함) 어필해 팬덤을 형성한 정치 유튜버들...
이 정도는 최소한의 손실로 활동을 유지 가능할 듯


▷ 국힘 청년 정치인들(특히 미디어 대변인들) 유튜버 전환으로 타격을 많이 받아서 곧 사라질 가능성이 높은 (유명) 유튜브 채널 목록
- 가로세로연구소
- 고성국TV
- 배승희TV
- 젊은시각
- 강용석 K.N.L
- 새마을방송TV
- 양꾼TV (심야 방송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경우 별 타격이 없을 수 있음)
- 그 외 여러 종편에서 운영 중인 채널들

▷ 대적으로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차별화된 독보적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채널 목록
= BJ톨
= 그라운드씨
= 전한길 (한국으로 들어와서 예전처럼 말보다 행동이 더 앞서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경우에만)

사실상 단순히 뉴스만 읽어주거나 하나 마나한 씹선비스러운 (청년 정치인=미디어 대변인들 콘텐츠와 아무 차이가 없는) 채널들은 다 폐업한다고 봐야 됨


▶ 지금 관심도가 높은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유튜브 채널은 장예찬, 박민영 채널 2개 정도뿐이지만,
앞으로 경쟁이 치열한 주요 시간대에 신규 방송이 더 배치되기 시작하면 정보의 양과 질, 그리고 현역 정치인 출연을 포함한 정당의 지원 수준, 거기에 결정적으로 립서비스 수준을 넘어서는 레거시 언론방송을 견제 가능한 유효타 및 실천적 결과까지 따라오는데… 기존 정치 유튜버들이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 우파시민단체=반중 활동, 우파정당=반언론 활동 ☜ 전략적 공조 재구성 - 미국 정치 마이너 갤러리

■ 최근 전국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차이나 아웃' 반중=혐중 시위/집회는 예상대로... 국내 좌파 카르텔은 물론 (그들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배후로 알려진) 중국 공산당에 대한 직접적 유효타로 적중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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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파시민단체=반중 활동, 우파정당=반언론 활동 ☜ 전략적 공조 재구성 ~


※ 국민의힘 정당 차원에서도 공식적으로 청년 정치인들을 정치 유튜버로 활동시키면서 기여도/공헌도/영향력 등을 평가 후, 그 실적에 맞는 대우를 해주는 방향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올드 미디어를 노골적으로 배척해서 지지층에 대한 영향력 차단 & 뉴미디어를 우대해 지지층을 최대한 결집시켜 관리하는 전략과도 일맥상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