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식을 두 번씩이나 받고 딸 신장에 빨대 꽂고 사는 신장기생충 황장수


미국이 이란 폭격 몇 번 하면 하메네이가 도망가면서 정권붕괴하고 팔레비 정권 들어선다던 황꼴통의 오늘의 구라 (유튜브/N7d5DJgw1_w):


"이란 정부말로 수천명이니 수만명이 죽었을 거라고 예측되고" (황꼴통 예측: 해리스 승리)


황꼴통의 예측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어디서 지 마음대로 숫자 만들어내서 지껄이기는.


"이란 지도부는 해외에 돈을 빼돌리기에 지금 급급해요"


어디서 짝퉁 매체 보고와서 씨부리지 마라


"이번에 한숨을 돌린다 하더라도 결국은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라는 건 자기들이 잘 알고 있어요"


한숨을 돌리는 놈은 아무도 없고 한숨만 나오는 황꼴통만 있다



(혐주의) 진작에 벌레밥이 됐어야 할 쓰레기가 억지로 신장 기생해서 움직이고 있는 썩은 시체 황짱깨 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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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IL-76 수송기는 연신 테헤란 공항을 오가고 있습니다. 군사장비를 계속 실어나르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영국정보기관과 우크라이나의 짝퉁 러시아메체 모스크바 타임즈는 이란의 황금을 러시아에 운반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가 하면 이란 최고지도부를 모스크바에 대피시키고 있다는 황당한 주장도 합니다. 앵글로 색슨은 아무 얘기나 막 지르는게 특징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vBuWng2HP4

서방의 테러, 선동을 분쇄한 이란인들!/가짜뉴스의 홍수 먹히지 않았다!/철저히 드러난 미국과 서구의 위선!

외국의 간섭을 규탄하는 이란인들은 승리를 경축했습니다. 무려 120만명의 인파가 몰려나와 연대를 외쳤습니다. 모스크에 불을 지르고 민간인들을 해치는 테러분자를 결코 용서할 수 없다는 결의로 똘똘 뭉쳤습니다. 수천명이 이란 보안군에 학살당했다는 거짓 선전은 먹히지 않았습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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