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들 종말론 꺼렸던 사람이었는데
계기가 있어 관심 갖게 됐다.
트럼프 암살 미수 사건이었는데
브랜든이 귀에 총알 스치는 걸 예언해서 맞춘 일로 믿었어.
귀에 스쳤다는 건, 거의 머리도 맞출 수 있었던 거니까.
그걸 미리 맞춘 건 보통 일 아니지.
그런데 그 브랜든이 예수님 재림을 얘기하더라.
인기 몰이를 위한 게 아냐.
예수님 무서워 돈도 피해 다니더라.
오히려 반발이 심해져 심리적 십자가를 지고 있더라.
문제는 앞으로 3년도 안남았다는 거다.
놀라운 일이지.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그 말이 어느 정도 맞더라.
다른 지구 반대편 계신 성령 은사 받은 분들도 임박했다고 비슷하게 얘기 하는 걸 보니까.
여러 채널들이 있어, 인도 로쉬하샤나, 한국도 있고 미국 다른 채널도 있고.
원래 코로나 직후부터 세계가 무너지기 시작해서 작년에 뭔가 큰 사건이 터질 예정이었는데,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사람들을 더 구해주시려 3년을 뒤로 미루셨대.
이교도들도 회개할 시간과 기회를 주시기 위한 자비로.
그래서 세계적 대유행하는 질병이 뒤로 늦춰진 거고, 일본 지진도 안터진 거며, 중국 정변도 미퉈지고, 미국 혼란과 내전도 미뤄졌으며, 세계 곳곳의 화산, 지각 변동도 뒤로 미뤼진 것 같다.
나는 최근 대규모 지진 이유가 지구 핵이 식고, 태양, 달이 온도 상승한 때문인 걸 아는 사람이거든.
그래서 너무 조용한 걸 이상하게 여기고 있었지.
그렇지 않아도 핵 아레슈닉 미사일 날아다니고, 세계대공황 떠들며, 미친 물가에, 폭동과 전쟁으로 물든 세상 보면, 그 정황이 느껴지니까.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거야.
신앙을 믿고, 회개로 잘못을 빌며, 율법을 지키며 신앙 생활할 시간이.
올해와 내년 중반 정도 뿐이야.
그 이후는 환경이 심해질 테니까.
각국의 국민 통제가 심해지며, 미친 물가 상승과 2차 전염병, 심한 사회 부패와 폭력, 하늘에 괴 구름이 나타나고, 전례없는 지각 변동들이 일어나면 일상을 뒤로 하고 신앙을 갖고 회개해야 한다.
이 기회를 놓지면 물론, 깊은 신심과 순교로 구원은 받을 수 있지만, 지상에 남겨져야 하니까.
휴거 후 성령께서도 같이 떠나신다고 한국 은사 받은 분이 말했어.
내 고생은 무가치 하지 않아.
내가 겪은 고생 고난은 도저히 생각 안날만큼 보상해 주신다.
시간이 많지 않고, 열심히 신앙 믿고, 회개와 기도, 성경 읽고, 잘못된 교리 떠드는 교회서 나오고, 옳바른 교리 가르치는 성당이나 교회로 가야 해.
내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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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거 알고 있어 니넨 모르지? ㅋㅋㅋㅋ 라고 자랑할 시간에 무료 급식소 가서 설거지 봉사라도 해라
세계 대공황 오고, 전염병으로 대거 죽어가며 핵전쟁 터지면, 그깟 자랑질이 뭔 도움이 되냐? 니 영혼을 구해야 해. - dc App
@Hospitaller 니가 선지자라는 나르시즘에 취해서 남의 영혼 관심갖지 말고 니 영혼부터 구해라
누가 내가 선지자라고 했어? 나는 예수님께서 브랜든 등 성령 은사 받은 분들의 말씀을 전하는 것 뿐이다.
너는 선지자와 사기꾼을 구별못해 그런건 하나님이 특별히 기름부어준 사람들만 아는거야 교만 떨고 남들 가르치려 하지마라 너는 그주제가 안돼 왜 7대 죄악에 교만이 있는지를 생각해
그럼 트럼프 총알 귀 스친 게 우연으로 맞힌 거란 걸 니가 증명하면 되겠네 뭘. 쉬운 일이니 그렇게 말하는 거겠지? 이 군사적 지식도 모르는 사람아. 게다가 한 술 더 떠서 교만을 떨어? 사람의 목숨은 하느님께서 지켜주시는 거고, 보호해 주시는 거야. 그리고 맞춘 것이 그것만이 아니다. 작년 미국에 있는 성당의 폭탄 테러를 많은 이들의 기도로 잡아내기도 했다. 교만을 누가 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라.
우린 그런걸 부르는 아주 훌륭한 답을 두가지가 가지고 있단다 뭔지 모르겠다 와 우연 이란다 개인적으로 정답은 우연 같다만 그게 싫다면 뭔지 모르겠다가 정답이란다 멍청하면서 자존감만 쓸데없이 높은 애들의 문제가 모르면 믿어 버린다는 거야 모르면 모르는 채로 남겨둬 니가 무슨 존나 천재도 아닌데 다 알수는 없단다
너는 네 무사안일과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신의 뜻을 알아들었는데도, 애써 변명으로 무시하려 애쓰고 있어. 평생을 신학을 공부하던 바리사이파도 예수님을 못알아보고 십자가에 못박았다. 너도 저런 일은 예수님이 가르쳐주지 않으면 알 수 없다는 것 정도는 이미 알고 있다.
@Hospitaller 너에게 마술에 대해 공부해보길 권유하마 얼마나 많은 볼가능한 일들이 간단한 트릭인갈 알고나면 존나 허모해질듯 너는 사기꾼과 선지자를 구별할 혜안을 갖추지 못했고 그걸 갖추기위해 진지하고 성실하게 노력한 적도 없어 그보다 더 나쁜건 그럼에도 그걸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는거아
그래, 하느님의 종을 악한 마술사라고 치부하며 살아라. 내가 무조건 받아들인 게 아냐. 하지만, 어떤 결과가 될지는 생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