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한국의 주권을 침햬하는 게 어디인가 중국인가 러시아인가 아니면 북한인가

바로 미국이다 자유를 지켜준다면서 자유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주권을 유린하는 것은 미국이다

두번째 IMF같은 충격은 패전국이나 격는 일이다

단지 미국은 총 한방 하나 안 쏘고 검은 머리 미국인들과 사대주의자들의 도움으로 전쟁에 승리한 것이다

이헌재 김대중 김현종 노무현 같은 놈들 말이다

 원래 전쟁이란 상대를 완전히 숨통 끊겠다고 하는 경우가 아주 드물다

2차대전처럼 무조건 항복을 받겠다고 전쟁을 끌면서 인명 피해를 늘리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이다

똑같은 제국주의 국가들이면서도 독일과 일본은 나쁜 놈이고 영미는 좋은 놈이라는 말 같지도 않는 시비를 걸어 놓았기 때문이다
가장 광범위한 식민지를 보유하면서 지독하게 착취한 것은 영국이였지 독일이나 일본이 아니다
일본은 영국처럼 일부러 아사자를 수백만 내는 짓까지 하진 않았다

전쟁 범죄를 저질렀을 망정

영미는 무차별 폭격으로 적어도 백만 이상의 민간인을 죽였다 그것은 명백하게 전쟁범죄로 규정되고 있는 것이다

가자에서 이스라엘이 왜 비판을 받는가? 미국이 하면 기준이 달라지나?

여튼 전쟁이란 보통 패배한 쪽이 손해를 감수하는 쪽으로 끝나는 것이다

그래서 일본과 독일이 미국과의 협상을 기대했던 것이다

그것이 역사이래로 상식이였기 때문에

영미는 금융가들의 이익을 위해서 전래를 뒤집고 전쟁을 질질 끌었던 것이다

소련 덕분에 승리할 수 있음에도 서부 전선을 여는 것을 끝까지 미뤘다가 소련이 베를린을 먼저 먹을 것 같으니까

부랴부랴 노르망디에 상륙한 것이다

이렇게 비열한 것이 영미 유대인 종자들인 것이다


IMF충격이 그런 것이다  패전한 국가들이 협상을 통해서 손해를 감수하는 그런 굴욕적인 경우

경제전쟁이란 말은 언론도 많이 쓰는데 미국이 한국에게 그런 짓을 한 것은 입을 꾹 닫는다

그로 인해서 한국은 IMF이전과 이후가 달라졌다

그런 데미지를 주는 국가가 주적이지 다른 게 주적일까 ㅎㅎ

그런 일 안 당하려고 동맹을 맺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동맹이란 놈이 그런 짓을 하는데 그게 동맹인가 적인가 
답은 너무 뻔한 것이다 

인정하려들지 않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