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나치라는 화근을 근절할 명분을 만들어주자나.


전쟁이야 조금 더 길어지기는 하겠지.


하지만 포로센코처럼 여우같이 적당히 휴전하고는 


다시 전쟁준비를 해서 나중에 더 싸우기 힘들게 만들 일은 없는 거자나.


만약에 부차 학살이 없고 곱게 러시아와 휴전했다면 어떻게 되었을 뻔 했노?


네오나치가 그런다고 네오나치가 아니지 않은가? 불리하면 고개 숙이고 잠시 휴식을 가질 시간을 가지는 거지.


안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