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아이거 (월트 디즈니 컴퍼니)
디즈니의 수장.
픽사, 마블, 스타워즈 등을 인수하며 디즈니를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키운 인물이다.
데이비드 자슬라브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워너 브라더스의 수장.
CNN, HBO,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등 미국 거대 미디어 자산들의 운영을 총괄하고있다.
데이비드 엘리슨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파라마운트의 수장.
스카이댄스 미디어의 창립자이자 2025년 파라마운트를 인수한 인물이다.
미국 빅테크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의 아들로, 할리우드의 새로운 권력자로 부상했다.
브라이언 로버츠 (컴캐스트)
미국 최대 케이블,인터넷 기업이자 NBC유니버셜의 모기업인 컴캐스트의 회장이다.
마크 랜돌프 (넷플릭스)
미국 빅테크 플랫폼 넷플릭스의 공동 창립자이자 초대 CEO. 현재의 스트리밍 시대를 연 핵심 기획자다.
레오니드 라드빈스키 (온리팬스)
영국 빅테크 플랫폼 온리팬스의 소유주.
온리팬스가 유튜브에 이어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중 하나로 부상하여 영국 뉴 미디어 시대의 거인으로 떠올랐다.
렌 블라바트니크 (워너 뮤직 그룹)
글로벌 빅3 레이블인 워너 뮤직 그룹의 소유주.
영국의 거부이자 자선가로 엔터테인먼트와 에너지 산업에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고있다.
루시안 그레인저 (유니버셜 뮤직 그룹)
세계 최대 레이블인 유니버셜 뮤직의 수장.
그 역시 영국의 거인이자 음악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히고있다.
세르게이 브린 (구글)
구글의 공동 창립자이자 소유주.
정보 검색과 데이터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인물이자 전세계 인터넷을 장악한 빅테크 기업 구글 제국을 건설한 인물이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메타의 창립자이자 소유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을 운영하며 세계 소셜 미디어 시장을 장악하였으며 최근 메타버스 산업의 중심에 서있는 인물이다.
마이클 블룸버그 (블룸버그)
미국 미디어기업 블룸버그의 창립자이자 소유주.
전 뉴욕 시장이자 경제 미디어 산업의 거물이다.
파울 로이터 (로이터)
영국 미디어기업 로이터통신의 창립자.
대영제국의 패권에 힘입어 세계 최대의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그 사세는 현재까지 이어져오고있다.
존 엘칸 (이코노미스트)
영국 미디어기업 이코노미스트의 소유주.
현재 이코노미스트는 세계 최대의 경제지로 성장했다.
다나 스트롱 (스카이 그룹)
영국 거대 방송 위성 기업 스카이 그룹의 수장.
2025년부터 프리미어리그 생중계 권리를 독점적으로 확보하여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제국을 건설중이다.

르네 레히트만 (문버그 엔터테인먼트)
영국 미디어기업 문버그의 수장.
2020년부터 코코멜론, 블리피 등 키즈 콘텐츠들을 인수하고있는데, 특히 코코멜론은 현재 유튜브 구독자수만 2억명이 넘어가는 세계 최대의 콘텐츠 제국이다.
존 펠트하이머 (라이온스게이트)
미국 영화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의 수장.
헝거게임, 존 윅 시리즈로 유명하며 근래 할리우드의 새로운 세력으로 부상하고있다.
이논 크라이츠 (마텔)
미국 장난감회사 마텔의 수장.
최근 영화 바비를 통해 IP를 확장하고있으며, 바비는 무려 14억달러를 벌어들여 2023년 전세계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리오 코언 (유튜브 뮤직)
미국 빅테크 플랫폼 유튜브 뮤직의 수장.
현재 유튜브와 구글의 음악 부문을 총괄하고있다.

샘 하우저 (록스타 노스)
영국 게임개발사 록스타의 수장.
GTA 시리즈, 레드 데드 리뎀션 등 초거대 게임 프랜차이즈를 탄생시켰다.
특히 GTA는 해리포터에 이어 영국 최대의 문화 수출품으로 불려왔다.
마일즈 제이콥슨 (스포츠 인터랙티브)
영국 게임개발사 스포츠 인터랙티브의 수장.
풋볼 매니저 시리즈를 주력으로 제작해왔다.
데이비드 헤이먼 (헤이데이 필름)
영국 영화제작사 헤이데이 필름의 창립자이자 소유주.
해리포터 시리즈 전체를 제작한 총괄 프로듀서이며 2025년부턴 제임스 본드 시리즈 제작자로 옮겨갔다.

바바라 브로콜리 (EON 프로덕션)
영국 영화제작사 EON의 소유주.
EON은 제임스 본드 시리즈 전체를 제작했으며 2025년 데이비드 헤이먼에게 제작 총괄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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