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 그리고 따까리 프랑스에 의해서 왜곡되서 그렇지

지금의 독일은 그 지도부가 철저히 금융가들에 의해서 뽑히는 나라다 
그래서 과거의 독일과 같지가 않다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서 하는 행동들만 봐도 그렇다


히틀러하면 최고의 빌런으로 역사로 기록되지만 진짜 빌런은 루즈벨트와 처칠 두 닝간들이다

히틀러는 영국과 함께 소련을 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게 그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었다

히틀러는 여러번 군사작전에 참견해서 그르쳤는데 

그중에 덩케르크로 가는 도중에 진격을 멈춘 것과 모스크바로 가기 전에 진격을 멈춘 두가지 실수가 독일을 군사적인 면에서 패전하게 만든 큰 이유가 된다


왜냐면 히틀러는 영국내 친독파들을 지나치게 믿었기 때문이였다

그래서 영국을 살살 다루고 소련으로 쳐들어가는 와중에 영국에게 이래도 나를 안믿어? 하면서 진격을 멈춘 것이다
전부다 신항식 교수 덕분에 알게 된 내용들이다

 그걸 알고나서 2차대전의 의문이 해결되었다

나름 전쟁사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히틀러는 비시 정권에 대해서 별로 터치도 안 했다
비시 정권이 사실상 레지스탕스를 조직한 것이다 ㅎㅎ
마치 나찌랑 붙어먹은 매국도 꼭두각시 정권인양 왜곡되었지만

 프랑스 뿐만 아니라 히틀러는 폴란드도 점령하고 그냥 자경단 같은 것에 맡겼다
다른 데 군대가 많이 필요하기도 했지만 그런데 뭔 헐리우드 영화같은 지독한 통체가 있었겠나 ㅎㅎ

히틀러가 적대시한 것은 러시아 정도일 뿐이다
유대인은 사실 당해도 쌀 짓을 한 면도 있고 히틀러가 유대인을 핍박하길 원했던 건 그들 자신들이였다
그들이 좋아하는 변증법에 따라 그러면 그럴 수록 유대인을 절대 손가락질 할 수 없는 까방권이 생기기 때문이였다 ㅎㅎ


 2차대전의 상황을 보면 우크라이나 전쟁과 매우 유사하다
미국이 전쟁을 세팅한 것처럼 영국 미국이 독일로 하여금 무력을 쓰게 끔 만들었다
폴란드를 지금의 우크라이나처럼 이용해서 독일을 자극했던 것이다
그 다음은 소련과 전쟁하던 핀란드를 지원하겠다는 구실로 스웨던 노르웨이등을 강제 점령하겠다고 공공연히 떠들고 다녔다
실지로 함대를 파견하기도 했고 그래서 독일은 뭔 세게 정복의 계획에 따라서가 아니라 철강의 상당수를 얻고 있는 그 지역을 지키려고 군대를 파견한다

다 이런 식이다 독일에 선전포고를 먼저 한 것은 영국과 프랑스다 ㅎㅎ
독일은 영국 프랑스와 전쟁할 생각이 추호도 없었다  영국과 함께 러시아를 치겠다는 망상은 가지고 있었을 망정

지금과 그떄가 다른 점이라면  중국이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중국이 러시아 편이기 때문에 영미가 승리할 수가 없는 것이다
또한 푸틴은 영미의 도발에 히틀러처럼 말려들지도 않고 차분하게 대응하고 있다
그런 면이 어떤 면에서 너무 소극적이지 않냐고 느껴질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행동할 때는 한다
영미가 음모를 꾸미기 때문에 지금이나 2차대전이나 구도가 비슷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