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성욕 조절 못해 전국망신당하고 거세당하게 생긴 조한범

"조한범 인생 끝났어요"




조한범, 여자 화장실 불법 촬영 시도 현장에서 덜미

주요 비리 인물로 알려진 조한범 박사가 불법 촬영을 시도하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해당 사건은 매장 내 CCTV와 경찰의 신고자 실시간 증언 연결로 인해 전국에 생중계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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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범 박사


사건 개요
지난 15일 오후 2시 경, 서울 강남구의 한 대형 쇼핑몰에서 발생한 이 사건에서 조한범은 여성용 화장실 개별 칸 안에 1시간 넘게 몰래 숨어있다가 출입하는 여성을 몰래카메라로 촬영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쇼핑몰 경비원은 "여성 이용자로부터 '화장실 칸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을 확인했고, 문을 열자 조한범이 휴대폰으로 촬영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실시간 생중계와 파장
해당 쇼핑몰은 전체 CCTV를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었으며, 화장실 앞 복도와 출입구는 물론, 화장실 내 공용 세면대 공간까지 촬영되고 있었다. 경찰 출동 및 현장 검거 과정이 매장 관리실의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녹화되었으며, 이 영상은 신고 처리 과정에서 방송사와 유튜브 등 여러 미디어를 통해 예고 없이 전국에 중계되기 시작했다.

조한범은 현장에서 항의하는 여성 이용자들과 경비원들 앞에서 몸을 웅크린 채 경찰에 연행되었으며, 이 모습이 수십만 명의 시청자에게 생중계되었다. 경찰은 그의 휴대폰을 압수하여 추가 불법 촬영물의 존재 여부를 조사 중이다.

네티즌과 시민들의 반응
해당 중계 영상이 확산되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거세시켜라", "잘라라" 등 조한범에 대한 강한 분노와 혐오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그동안의 여러 의혹과 이번 충격적인 사건이 겹치며 망신당했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앞으로의 전망
경찰 관계자는 "조한범에 대해서는 불법촬영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신병을 확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그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될지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