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가 있던 시기는 금융가들이 지배력을 키우고 있던 시절로
그가 말한 부르주아는 고작 한국의 사장님들처럼 대출 받아서 직원들 못지 않게 일하는 사람들이였다
그걸 가지고 뭔 부르주아니 프롤레타리아니 계급 투쟁을 부르짓은 것이다
그러나 20세기에 이르면 진정한 의미의 대기업이 탄생한다
록펠러로 대변되는 산업자본이 로스차일드 같은 금융자본 못지 않게 커진 것이다
록펠러의 조상은 석유를 가지고 변비치료약이라고 팔았던 돌팔이 약장사이기도 했다
그런 놈들이 미국의 의료계를 완전히 지배하게 된다
그전에 의료계는 산업과 관련이 없었는데 그걸 연결시킨 것이다
그것이 의산복합체의 탄생인 것이다
문제는 미국이 의료계의 어떤 기준처럼 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국 의사들도 미국을 기준으로 배우고 진료하는 것이다
그러니 온갖 건강을 해치는 지식이 상식처럼 되버린 것이다
성인병과 암은 식료품 업자들과 짜고 의료계가 키우는 것이다 그래야 의료산업이 번창하니까 ㅎㅎ
이때부터 지식인이라는 게 독립성을 잃고 대기업 금융가들과 연계되어
대중을 적당히 속여먹는 중개인이 되버린 것이다
좃문가의 탄생
교육기관도 돈을 받아 먹고 역사 왜곡에 압장선다
언론은 말할 것도 없고
진실은 음모론이 되버렸고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미국을 사대할 수 있는 거짓 이미지가 상식처럼 된 것이다
러일전쟁부터 대기업들이 세계를 지배할 거대한 시나리오가 짜진 것이다
물론 하일라이트는 1,2차 대전이다
유럽 강대국이 몰락하고 월가를 중심으로 한 미국의 지배가 열린 것이다
소련의 스탈린만 이 월가의 영향에서 벗어 났기에 냉전을 벌인 것이다
영국의 이해와도 맞아 떨어지면서
첫번쨰 그들이 보인 반응은 소련을 비롯해서 유럽까지도 핵을 터뜨리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문서로까지 나와 있는 것이라서 음모론이라고 이야기도 못한다
그러다가 소련이 핵을 개발해서 취소된 것이다 지들은 핵처맏기 싫었기 때문에 ㅎㅎ
냉전의 본질은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지배권을 둔 싸움인 것이다
이런 시대가 뭔 좋은 시대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탐욕에 미친 정신병자들이 지배하는 세계가 좋을리가
한마디로 종교에서 말하는 말세에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은 그들도 궁지에 몰렸기 때문에 본색을 드러내서 파시즘으로 변화하고 있다
보기에 따라서는 좋은 시대일 수도 있지. 20세기에는 빨갱이들이 무서워서라도 적어도 선진국들은 복지 혜택은 빠방하게 뿌렸거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