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한적이지만 활용단계까지 인프라와 기술을 발전시킨 국가는


중국이 유일하다. 나머지는 아직 컨셉개발이나 기초기술 연구단계임.


2.아직 기술적으로 보완할 점이 많다. 특히 스마트폰이 갑자기 불의의 사고로


꺼지거나 무선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쓸 수 있게 만들것이냐 위조 복제방지


등등의 숙제가 많다.


3.기본적으로 휴대용 기기 한대에 100억 1000억이 들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기기도난시 보안문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아직은 숙제다.



설레발 치지마. ㅋ 아직 갈길 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