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성 없고 외면받는 혁신은
혁신이 아니라
패가 망신이다.
지금의 IT, AI 등도 그래.
세상 논리가 자주 맞는 것 같이 들리는 건,
내가 경험 없고, 미숙한 탓이다.
전쟁도 마찬가지.
숫자가 더 많고, 무기도 많았는데 왜 졌지? 한다.
경제 조건이 다 유리했는데 왜 망했지?
노아 홍수 경고를 들었어도, 날이 계속 맑았는데 왜 홍수가 닥쳤지?
그건 나는 한계가 너무 많고,
세상을 너무 쉽게 보며,
하느님을 멀리했으며
악에 인식을 방해받았기 때문.
내가 나를 너무 고평가 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마찬가지야.
한국은 발전은 커녕, 재앙이 가까워.
그 어느 때보다 위험해.
부동산, 각종 채권 등 모든 투자를 중지하고,
생활 필수품, 식량, 의약품, 각종 캔류, 생수
현찰 준비와 사치품, 교육비 등 불필요한 지출 막는 게 좋을 것 같다.
유럽의 전쟁 대비처럼, 수 개월분을 준비하는 게 좋다고 본다.
어짜피 살 거라면, 미리 사 손해 볼 건 없고
준비해 놨다 일 안터지면 다시 원상태로 돌릴 우 있으니까.
뉴스 걸러듣는 습관도 필요.
작은데 만족하며 존버하고, 멘탈 잡기 위해 신앙도 가지는 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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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