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의 충격(질병, 실직, 사고)이 어떻게 중산층 미국인들을 돌이킬 수 없는 빈곤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용어인 "킬 라인(斩杀线)"이 중국에서 먼저 자체 SNS상에서 크게 흥하고 이어 언론 매체들에서 다뤄지다 급기야는 중국 공산당의 핵심 이론 저널인 <치우시(求是)>의 분석 틀로 자리 잡았다고 해요. 미국이 아니라 중국에서 그 난리가 난 이유는 이 용어를 그런 의미로 처음 쓴 이가 미국 유학 중인 생물학 및 의학 전공 중국인이고 중국 동영상 플랫폼 빌리빌리에 원래 게임에서 캐릭터의 체력이 너무 낮아져 한 대만 맞아도 죽는 상황을 묘사할 때 쓰는 표현인 그 용어를 써서 노숙자 등의 무연고 시신을 치우는 알바를 한 자신의 경험을 살려 미국의 빈곤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영상을 올렸기 때문이에요. "킬 라인"이 이렇게 중국에서 미국의 급 낮은 사회안전망과 복지제도를 손가락질 하는 용도로 활발히 유통되자 뉴욕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등이 "너나 잘하세요"가 요지인 물타기 기사들을 내놓은 한편 미국 내 중국 반체제 인사들이 그 유학생의 신원을 폭로해서 그 악명높은 ICE 요원들이 그 유학생 집을 수색하고 나중에는 체포하려고까지 했다고 해요. 현재 그 유학생은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중국 대사관을 거쳐서 중국으로 도피를 했다고 해요. 현재, "킬 라인"은 유튜브를 비롯해 글로벌 SNS에서들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 댓글들 대부분은 별로 "너나 잘하세요"가 아니에요. 아마 그걸 염려해서 보통은 댓글창을 열어놓는 뉴욕 타임스가 댓글창을 열지 않았다고 저는 생각해요. 여기까지가 이어서 올릴 캡쳐 이미지들의 배경 설명이에요. 즉 AI 모델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킬 라인이 더 많은 미국 중산층의 잠재적 미래가 되었어요.



CF40 리서치는 중국 금융 및 거시경제 정책 연구 분야의 선도적 싱크탱크인 중국 금융40인 포럼(CF40)이 설립한 독립 연구 서비스다. -------‐-----‐---‐짱깨 공산당 선전선동 단체가 발표한거잖아 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