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이념이란건 대가리들이 개돼지에게 세뇌하는거지


지들이 믿는게 아니거든


이놈들역시 아가리로만 반청을 외쳤을뿐 실제 후금을 치겠다는 의지도 역량도 없었음


실제 아무런 준비도 안했고


당시 기록을 보면 그 썩어가는 명나라조차 인조 이놈 일파 죄다 난신적자로 주멸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세였을 정도임 쫒겨난 광해군에 대한 명의 시선이 곱지 않았음에도 그러했음


그정도로 인조반정은 아무 명분이 없는 반역이었다는 거지


하지만 후금에게 판판이 깨져 똥줄이 타고있던 명은 차츰 현실적인 생각을 하게되지


오호 그럼 이 조선놈들로 고기방패질이 가능하겠구나! 그래서 책봉을 미끼로 살살 약을 올리니


나라가 망하든 말든 지 정권보위만하면 그만인 역적놈 인조는 그 주문따라 후금에게 목이 터져라


짖어대게 된거 거기에 오가는 명나라 사신이하 평안도 가도에 주둔한 괴뢰군 모문룡 등에게 나라가


휘청댈만한 뇌물을 바친건 덤 ㅋㅋㅋㅋㅋ



아직도 정치꾼들이 숭을 하네 반을 하네 하는걸  이념적으로 해석하는 등신들 천지던데


그런건 개돼지들에게 강요하는거고 지들은 그런거 고려도 안해 정치꾼들의 모든 말과 행동은


놈들의 권력보위와 쩐출입이 제일목표란걸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