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토 내 중국인은 100% '잠재적 간첩'
국내에 들어와 있는 모든 중국인이 잠재적인 간첩(스파이)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한민국에 들어와 있는 중국인들은 중국정부(중국공산당)가 명령하면 개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개인과 조직이 알고있는 정보를 모두 중국정부에 제공할 의무가 있다.
중국유학생, 중국 국적의 조선족 노동자, 중국계 이중국적자, 중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는 영주권자 등 모두 잠재적인 중국의 간첩이자 스파이라는 얘기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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