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쿠데타처럼
나라의 기본적인 치안이랑 인프라
다 살아있고 미국 건설력도 살아있던
시절에 정권 바꾸는건 상관이 없는데

베네수처럼 경제재제로
인프라가 손도 못쓰게 썩고
치안 개판난 동네에서 지도자만
바꾸는게 뭔 소용이냐

사실상 건설력으로 나라 정상화
시키고 인프라 독점하는게 유일한 해법인데
미국이 지금 그정도 건설 생산력이 있냐?

보니까 해상봉쇄 푼 명분이
민영화 법안 통과인데 이게 자본유입 환경조성이
목적이긴 해도 기본인프라 개박살에
지역 카르텔도 멀쩡한 상태에서
민영화 허가한다고 서구자본이 들어가줌?

또 중국 러시아랑 얽힌 차관이랑 유전
지분도 말로만 무효라 하고 법안조차
안건드렸던데 제재완화랍시고
군함조차 빠진 현시점에서 얘네 막을수 있는게
뭐가 있는데 한두달 검문하다 사라지는
조루짓으로 그림자 선단이 사라질리가

지금 석유판매 제재만 풀고 석유생산제재는
유지한다 하고선 군함 돌렸는데
그럼 걍 지금까지 뽑은 비축분만
빼갈려고 마두로 잡은거냐?

걍 기존에도 활동하던 셰브론만
일 두배 하는게 유일한 성과같은데
심지어 대외 명분이었던 마약소탕조차
카르텔들이 마두로 있든말든 알빠노 중이라
바뀐게 없고

군사적 우위를 증명했단 것도 애매한게
미국이 맨날 말하던게 베네수는
경제붕괴로 운용도 안되는 고철무기 저장소라고
맨날 까더니 에제와서 중국 러시아 무기
이겼다고 자랑하는게 의미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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