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예수님께서 주신 게 아니래.
주님은 내 선택을 중요시 하실 뿐.
그 두려움 근원을 찾아가 보면, 다른 원인이 있을 거래.
주로 악한 생각으로 시작된 거지.
예수님께 잘못했어요, 바로 잡게 도와주세요~
라고 말하면,
예수님께선 자상하게 손 잡으시며
그래 다시 시작해 보자~ 라고 말씀하신대.
자꾸 죄 짓게 만드는 게 있으면 그 대상을 포기, 멀리해 버리고.
조심하고, 연습 훈련하되, 두려워 말고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라고 하신대.
내가 나다울 때, 내 인생을 바로 살 수 있어.
그걸 한국 옛말로 아름답다고 한다.
세상이 지정해 주는 내가 되려 애쓰지 말고
어떤 세력 뒤에 숨어, 남답게 살려 애쓰지 마라.
그러다 보면 악한 생각에 자꾸 두려워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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