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와도 관련있는 러일 전쟁부터 지금까지

거의 모든 전쟁과 관련있는 것이 그들이다

전쟁을 통해서 돈을 벌고 또한 지배권을 확보해왔기 때문이다

아니 그것이 앵글로 유대인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기 떄문이다

다른 선택지를 모른다 그들은

공존이란 개념이 존재하질 않는 것이다


그렇게 사악한 놈들이 세계의 지배자가 됐는데 과연 자기 신분 세탁을 안 할까 ㅎㅎ

근데 그런 짓거리의 주역이 정부라기 보다 그 뒤에 있는 금융가들이기 때문에

록펠러나 포드 재단 이런 데서 교육계를 관리해왔다 특히 역사문제에 대해서 준비된 내러티브를 주입 시킨 것이다


학계도 마찬가지다 진실에 접근하려는 역사학자는 강단에서 쫒아 냈던 것이다

그나마 숨통 열어놨다는 게 수정주의라는 것이다

대체로 사기꾼들은 구체적인 언급을 피한다

상투적이고 추상적인 수사를 주로 쓴다
교묘하게 사실을 전도 왜곡시키는 수사를 애용한다



한국 정치인들도 포함해서 영미권의 지도자들이 선거 캠패인에서 하는 말들을 들어보라

딱 그짝이다

반대로 당당한 쪽은 구체적인 사실을 말한다 
러시아의 푸틴이 항상 그렇다


언론에 대한 영향력만큼은 아직 영미권이 더 우세하다

이것은 그것을 믿는 바보같은 사람들의 책임도 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