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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로운 걸 많이 알았는데

진짜 자연의 신이 계시더라.

우리 몸도 자연의 부산물, 유기 역학 건축물이야.



성경 기적들 가만 보면

원자, 분자, 자연계의 관리자 치트키가 없으면

도저히 불가능한 게 많아.



하느님께서 자꾸 그건 내 것이다. 라고 하시고

물을 포도주로 분자 복사 확산 시키시고

메뚜기들 동시에 촉각을 통제해 한 방향으로 향하게 하시고

나무에 불이 붙었는데 안타고,

지하수를 끌어 올려 바위에서 샘이 솟게 하시고, 노아 홍수 때도 지하수가 지상으로 치솟게 밀어 올리시고,

지구의 기초를 세윘다고 하시는 걸 보면,

보통 종교에선 거의 볼 수 없는 일이다.



머리카락을 셀 수 있겠느냐?

그것도 이미 아시니 말씀하시는 거겠지?

하늘의 별을 셀 수 있겠느냐?

눈에 안보이는 작은 무수한 별이 있다는 걸 이미 아시니 말씀 하신 거지.



더 놀라운 건

자연계에 불이 붙으려면 3가지가 필요하다.

뜨거운 온도, 탈 재료, 산소가 필요.

팔과 다리도 관절을 통해 3부분으로 나뉘고,

어떤 현상이 있으려몃 항상 3가지 요소가 필요해.

미국, 러시아, 중국, 삼권 분립도 그래.

먹고, 자고, 싸고, 의식주도 그렇고.

곡식 빻을 때도 그릇, 빻는 막대, 물이 필요하지.

나무도 가지, 줄기, 뿌리로 구성되고.



분명, 인간의 선택을 기다리시는 신께선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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