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에게 평화를 약속하고 친러주민들에게는 탄압을 멈추겠다고 공약을 걸어서 대통령이 된 시키 아니냐?


인민의 종이라는 드라마 자체가 일종의 사기극을 위한 준비였던 거지. 


잘 기억해라.


민주공화국에서는 사기꾼이 정권을 잡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