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종전 이야기를 하네?
간절하니깐 그런 거겟지만... 좀 냉철하게 봐야 하는데 그런 인간이 별로 없는 거 같어.
전쟁은 말이야.
시작은 내 맘대로지만 끝내는 건 양쪽이 합의해야 끝나는 거거든.
한쪽이 패전해서 항복하던가
아니면 양쪽이 서로 싸우다 지쳐서 서로 협의가 되어야 끝나는 거지.
지금 상황은 절대 그럴 상황이 아니거든.
wishful thimking이라는 게 바로 이런 거 아니겠냐 싶은데...
안 그래?
러우전만 해도 벌써 4년째인데
이란 전쟁도 그렇게 되지 말란 법이 없거든.
이번 주말에 아무 일이 없기나 기대하라구.
그나마 더 확전만 안되도 어디냐?
과거에 그냥 아프칸도 베트남도 미국은 그냥 떠났단다. 아주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란다. 병신같은 훈장질은 그만좀 하그라.
뭘 그냥 떠나? 패전조약 맺고 떴지 임마.
@395896(112.168) 그렇니까 미국이 무조건 항복을 하고서는 떠났다고? 망상도 야무지다.
키신저가 뭘 했는지 찾아봐라. 무식하면 도통 답이 없네 참 나.
@395896(112.168) 그렇니까, 니 주장은 미국이 베트남에 무조건 항복을 하고서 떠났다고 주장을 하는거잖어 병신아. 아니야?
미국과 이란간의 협상이 문제가 아니란다. 이스라엘과 사우디를 반대를 하기 때문에 미국이 일방적으로 떠난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 이야기 일뿐.
병신스러운 훈수질 하려면 느그 중공으로 돌아가라.
느그 무식한 거나 자각해라.
@395896(112.168) 귀여운 빨갱이 화났어?
빨갱이가 남들 보고 빨갱이랜다. 웃기지도 않네.
@395896(112.168) 똥내나 병신아.
응 넌 끝났어.
@395896(112.168) 망상도 오지내.
종전을 바라니까 종전될 거라는 자들이 많아. 정치방송에 나오는 논객들은 해외 사건을 다룰 때에도 결국 자신들의 국내 정치적 입장에 유리하게끔, 국내 정치용으로 재해석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