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출시 2주만에 400만장 판매
붉은사막과 위처3의 초반 판매량이 비슷하다
위처3는 그후 6주에 600만장 판매
언론에선 붉은 사막 출시전 최대 900만장 판매를 예측
해외 커뮤에선 한국 업계 전문가들의 예측이 너무 낮았다고 평가
반면에 붉은 사막에 대한 보수적인 예측이 납득이 간다는 평가도 있었음
붉은 사막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대박 흥행중
붉은 사막은 한국 게임업계에서 매우 드문 케이스
붉은 사막을 계기로 이제 한국에서도 콘솔 패키지 게임을 준비하는 회사가 늘어날 것이다
붉은 사막의 성공은 그야말로 전가의 보도..붉사도 했는데 왜 우린 안해?
해외 커뮤니티도 바로 이점을 주목
붉은 사막이 위처3처럼 될수 있을까?
위처3 판매량 추이..이벤트가 있을때마다 판매량 상승을 보임
위처3 판매에 넷플 드라마화가 큰 역할을 한것도 사실이고 위처3 자체도 최고의 RPG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게임이다
한가지 확실한건 붉은 사막은 제대로 된 IP도 없이 맨땅에서 시작해서 모든 예측을 뛰어넘었다
붉은 사막이 제2의 위처3가 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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