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보면 2002년 당시 배럴당 20달러였다가 2003년 미국이 이라크 때리면서 유가가 존나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100달러 이상 가는데 이걸로 러시아가 죽다가 살아났다는거 1998년 외환위기 터지고 루블 휴지가 되엇는데 조지 부시가 구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정확히는 알카에다가 미국 테러해서 그렇게된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후에 금융위기 여파로 석유 소모가 줄고 2010년대에 셰일오일이니 하면서 유가가 차차 내려감 판데믹 되면서 더 내려가고 그러다 2022년 들어서 좆쿠라전쟁 터지고 이때 유가가 좀 오름 그리고 전쟁에 대한 관심도가 내려가면서 유가도 내려감, 러시아 석유가 수출 제한이 와서 세계 공급이 딸리고 짱개가 수요폭발로 이부분에서 영향을 줘야하는데 러시아 석유가 제제를 회피해서 인도나 짱개에 공급되면서 글로벌 공급에 큰 영향이 없어지면서 내려간것도 있다 그리고 다시 시발 이란 전쟁으로 오르는중 , 러시아 좆쿠라 전쟁과 달리 이번에는 러시아 석유가 제제받아서 영향을 주는게 아니라 그냥 글로벌적인 석유 운송 시스템이 마비가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러시아 석유가 이부분에서 대비책이되었고 러시아 석유는 제제 말고는 물리적으로 끊어지지 않았다는거,여기서 재밋는건 2003년 당시에 유가가 대충 20달러선에서 출발해서 100달러이상 갓는데 이번에 출발이 60달러라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100달러 이상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란은 240달러간다고 햇으니 200달러는 일단 가겠고
ㅋ
미국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