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우월한 공군력으로 맘대로 폭격하러다닐 수 있다는 신화

이게 깨지고 있는 것이다


이란은 방공 미사일을 꽁꽁 숨겨놨다가 

필요할때만 쏘는 전략을 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레이더를 켜 놓으면 안 된다

미국이 그 레이더 신호를 탐지해서 위치를 알게 되기 때문이다


다른 방법으로 먼저 미국 전폭기의 존재를 확인한 다음 레이더를 켜서 확실하게 격추시키면 되는 것이다


그 다른 방법이란 것이 육안으로도 가능하고 더 효과적으로는 음향센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이건 벌써 1차대전 때부터 쓰던 방법이다


알다시피 전투기는 소음을 일으키는데 특히 2차대전 이후의 제트기는 소음이 더 크다

음향센서의 도움을 받으면 수십 킬로미터부터 제트기가 오는 방향을 캐치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건 스텔스기도 마찬가지다
레이더에 대해서 스텔스라는 것이지 육안이나 소음에서 스텔스는 아닌 것이다

그러니까 꼭 최신식 전자전일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오래된 구형 무기도 전술적으로 활용하면 효과적인 것이다


제트기의 등장 이후로 대공포는 사실 설 자리가 없어졌는데

요즘 드론이 전장의 주역이 되자 다시 이 대공포가 매우 유용해졌다
대공포에 레이더를 결합시키면 되는 것이다

드론을 비싼 미사일로 요격하는 것은 오히려 비용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북한의 낡은 무기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이유가 돈이 없어서이기도 하겠지만 쓸모가 있기 떄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