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F-15E 부조종사 찾기 위해서 투입된 기체

 - HC-130J

 - A-10

 - HH-60G


A-10 격추되었지만 조종사 탈출후 구조 성공


C-130 격추되어 승무원 5~7명 탑승한채 적진 불시착

 - 미군 전투기 C-130 섬멸적전 수행

 - 포탄 쏟아부어 C-130 기체 지워버림


F-15E 부조종사 구조후 탈출 성공


미군 최종 발표

 - 조난당한 미군 조종사 구출했고, 이 과정에서 사상자 없었다


그런데 왜 C-130 승무원 언급 금지 라고 하냐

미군이 사상자 없다고 공식 발표했는데도 정말 이상하다


조난당한 부조종사 1인을 구조하기 위하여 구조팀이 출발했다

그 과정에서 승무원 5~7명 탑승한 C-130 기체가 적진에서 불시착했다

조난당한 부조종사를 무사히 구조해서 탈출했다

이 과정에서 사상자는 없었다

C-130 승무원에 대한 언급은 금지한다


결론

 - F-15E 부조종사 성공적으로 구조하여 CSAR 임무 완료

 - 같은 시간에 발생한 별개의 항공 사고 및 손실은 작전과 무관

 - CSAR 임무가 아닌 별개의 사건에 대한 언급 자체를 금지한다

 - 우리의 CSAR 임무는 성공했다


NYT 보도

 - 구조 헬기에 공중 급유를 제공하던 HC-130J 컴뱃 킹 II 기체가 이란 지상군의 사격에 피격된 후 강제 비상 착륙을 해야 했다

 - 민감한 장비가 적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군에 의해 기체가 폭파되기 전, HC-130J의 승무원들은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구출되었다


승무원 5~7명이 탑승한 C-130 고정익 비행기가 맨땅에 비상착륙 했다

기체가 폭파되기전에 승무원들이 무사히 빠져나왔다

CSAR 작전은 조난당한 부조종사 1인을 구조하는 임무에 국한한다

이 작전과 무관한 동 시간에 발생한 C-130 격추 및 승무원들의 안전에 대한 언급을 금지한다

나는 왜 이게 이해가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