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국은 2차대전 때부터 사상자 수를 조작했다
대표적인 게 벌지 전투에서
사상자 수를 절반 정도나 줄였다
미국의 압도적인 공군력이라는 것도 그렇다
나중에 얼마나 지상목표를 타격했는가를 조사해보면
가장 최적화된 상태에서 치룬 이라크 전쟁에서도 별 볼일 없었다는 것이다
미국 내부의 조사 결과다
아프카니스탄 전쟁에서는 육군에서 공군이 적이라고 할 정도로 오폭이 심했다
지금 몇명 죽었는지 공식 인정됬는지는 몰라도 대략 20명도 안된다고 하는 게 농담인 것이다 ㅎㅎ
이란이 쏜 미사일만 거의 수천발이 되는데 과연 그 정도만 죽었을까
미국이 발표란 것은 그냥 믿을 것이 못 된다
벌지전투 사상자 조작과 정확한 사상자 수에 대한 출처와 근거를 알려줄 수 있음? 시비가 아니고 궁금함. AI한테 물어봐도 벌지에서 미군 사상자 적게 말하더라고
맥그리그 대령이 이야기 한 거야 이란 전 사상자 수와 관련해서 2차대전 이야기까지 한 것임
@글쓴 러갤러(175.123) 맥그리거도 벌지전투 같은건 책이나 논문, 기록 보고 알았을텐데 그 출처가 궁금함
그 사람은 군내의 내부자료를 보고 이야기한거지
뭐 믿고 말고는 니 자유이고, 천국에 간 하메이니에게 인사나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