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식량 등 1차 산업이 주력인 나라들은


원자재 값이 싸면 얻는 이익이 없잖아


그래서 그럴 경우 가난해짐


그런데 원자재 값이 비싸지면 얻는 이익이 커짐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임


왜냐하면 공산품을 파는 나라에서는 원자재 값이 올라서 제조원가가 올라가고 그러면 제품 가격도 올라가기 때문임


그럼 러시아 같은 원자재 팔아 먹고 사는 나라들은 이 비싸진 공산품을 사와야 됨


결국 원자재값 올라서 이득 본거 다시 공산품 수입할 때 다 날려먹음


반면 2차 산업이 주력인 나라들은


원자재 값이 오르든 내리든 무조건 이득을 보게 되어있음


그럴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