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미군은 2억 5천만 달러가 들어간 미 역사상 최대규모의 훈련인  밀레니엄 챌린지를 함 이 훈련은 실전훈련+가상훈련으로 돌아감


대략 13000여명의 군인이 참여했고 2년간 준비를 함, 훈련 목적은2010년 이후의 페르시아만의 가상의 중동국가를 침공하는건데 특히 이란,이라크를 대상으로 함, 그리고 이 훈련의 목적은 미군의 압도적인 기술의 우월성으로 어떤 적이라도 제압할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거였음, 그리고 가상 적국의 지휘관은 배트남전쟁과 걸프전쟁에 참여한 해병대 퇴역 중장이었고 이사람이 작전계획을 보고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작전 계획을  그냥 무시하는 전술을 사용함,첨단 기술을 사용한는 아군<미군>에 반해서 무전 대신 구식 방법인 오토바이 전령을 사용하고 공격 명령은 이슬람의 아침 기도 소리에 숨겨서 이행했고 2차대전 당시 기술을 활용을 함, 그리고 비대칭 전략을 사용했고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물을 이용한 고속정을 투입시켜 몇 시간도 안되어서 미군함 16척을 격침시킴,여기에는 항모 1척, 순양함 10척 상륙함 5척이포함됨 그리고 미군은 2만명이 전사하고 패배함 


훈련은 중단되고 다음 훈련에는 기존의 시나리오 대로 하기로 정함,적국의 지휘관은 과거 기술을 쓸수 없었고 비대칭전략 사용도 제한을 둠,여기에 미 해병대 82공수사단과 그들을 수송할 mv22<훈련 당시 미개발>를 격추하지말라는 지시를 받음 즉 미군이 승리하기 위한 시나리오 대로 하여 미군이 승리함 


해당 훈련은 미군의 승리를 위해서 통제되고 각본대로 돌아간 것에  비난을 받음 훈련에 참여한 적국 지휘관인 미해병대 퇴역 중장은 사임했고 



 https://en.wikipedia.org/wiki/Millennium_Challenge_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