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가 떨어진 곳과 구출작전하다 격추됐다는 항공기들이 출연한 지역이 다르다
조종사가 떨어진 곳은 아마드주이고 후자는 이스파한이다
그리고 이스파한은 이란의 농축 우라늄이 있다는 지역이다
거기로 수송기며 헬기들이 출연한 것이다
즉 이것은 조종사 구출작전이 아니라
내 뇌피셜을 동원하자면 우라늄 탈취 작전을 위한 것 혹은 그 테스트 겸 벌인 작전인데 망한 것을
조종사 구출작전이란 네러티브를 쓰면서 덥으려고 한 것이다
미국은 그런 네러티브 조작에 이골이 난 집단이다
범죄조직 마인드가 장착된 집단이니까
아마 트럼프는 치고 빠지기를 좋아하니까 그런 작전 성공했다고 퉁치고 승리 선전전을 벌이려고 했으나
좌절하고 심통이 나서 SNS에서 급 흥분한 글을 쓴 것이다
왜 그런 이야기는 뉴스에 안 나오는 거냐? 1명의 조종사를 끝까지 구해내다니 미국은 역시 위대해만 외치고 있더라.
여러모로 많은 의문이 생김. 이스파한 깊숙한 곳까지 와서 비행기가 파괴됐는데 한명도 안 죽고 귀환을 어떻게 했는지.. 거짓말 같지는 않은게 만약 미군 시신, 포로가 있었으면 이란이 공개했겠지..
우선 부상자는 있다고 하고 사망자도 있을 수 있는데 시신을 안 버려두고 갈 수도 있음. 구출작전을 벌인 특수부대 병력이 수백명이라니까 크게 밀리지는 않았을 것임. 물론 화기관제사를 구출했다는 지점이 추락지점에서 110마일 떨어져 있고 헬기 네대에 수송기를 무려 두대나 동원한 것은 달랑 한명 구출하는데 벌인 작전 규모로는 과대하다는 등 여러가지 의문점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