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자국군은 한화로 사망자1억5천 중상자7500만원 보상과 급여300~400만원 조건으로 전쟁터 나가 싸우고 탱크파괴시75만원 보너스라든지 전역자 취업혜택 땅주는것 약속도 있어서 소모품 취급 못하기 때문에 북한용병 외국인 용병 데려오는것 있지요.
바그너그룹은 인원 3분의 2가 죄수고 나머지도 사회 하층민인 용병이라 소모품 취급한다고 프리고진이 갑자기 반란하다 푸틴과 합의후 멈춘적도 있는데 바그너그룹이 소련 유럽침공 준비를 위한 기지중 하나 솔레다르광산에서 수백만정 적아군 1,2차대전총기 보관잘된것들 발견된것 발견했는데 러시아도 자국군은 구식총기 지급 안하니까 지금 북한이나 부르키나파소같은 러시아 제3세계 우호국 넘어 갔을 가능성 높지요.
러시아에 전쟁 초기 난민급증도 외국인 이민자들을 징병해서 그렇단 애기있지요.
전쟁중 러시아정부가 1400만원 일시금 지급한다니까 숨어있던 자국 예비군들 우루루 징병사무소 왔고 드론교육 오토바이교육도 받고 전쟁터 투입되었지요. 전쟁 장기화되면서 러시아가 군인들 대우 환경 올려치기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