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이란에 압력넣어서 억지로 휴전 협상 밀었다고 한다.


얼마 전부터 왕이가 파키스탄과 짝짜꿍해서 이란 협상시키려고 외교쇼하더니 결국 이렇게 됐단다. (파키스탄은 사우디와 군사동맹 맺었고 미군기지도 있다고 하니 그렇다 치고)


몇 년 전에 중국이 이란과 사우디를 억지로 화해 중재한 것도 결국 이 꼴 났는데 중국이 또 억지 화해 억지 협상 밀어붙이고 있다. 이란과 사우디 관계에는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데 중국은 문제를 그저 표면적으로 봉합쇼만 하니까 그 꼴 나는 것이다.


중국은 문제/분쟁의 근본적 해결에는 관심 없고 그냥 막무가내로 공격을 중단하라느니 하는 공허하고 뻔한 얘기 공염불 외면서 분쟁해결사 자처하면서 아무런 갈등 해소가 안 됐는데 그저 억지로 악수 시키면서 문제를 덮기만 하면서 스스로 분쟁조정자, 이성적인 플레이어 이미지 만드는 데 골몰한다.


이번에 중국이 억지로 밀어붙인 협상 결과 이란이 미국 이스라엘한테 뒤통수 또 맞고 피해 입으면 중국은 이란한테 아주 처맞고 중국 선박들 침몰당해야 한다.


중국은 이란을 위해 대신 죽어주고 대신 미국과 싸워주고 핵우산 씌워줄 것도 아니고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나서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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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통신에 따르면 워싱턴과 테헤란 사이의 2 주간의 휴전은 부분적으로 중국의 개입으로 인해 가능했다.

이란의 최대 무역 파트너인 베이징은 협상 내내 테헤란이 휴전 경로를 추구하도록 독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AP는 익명의 두 관계자를 인용하여 중국은 "이란인들에게 회담이 진행됨에 따라 휴전 방법을 찾도록 촉구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베이징이 외교적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파키스탄, 터키, 이집트 등 중개자를 통해 협력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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