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이란 민중을 배신했다
- 신정체제를 벗어나고자 몸부림쳤던 이란 민중을 기만했다
- 아야톨라는 훨씬 젊어졌고 강해졌고 무서워졌다
호르무즈 해협 인질극은 개노답
- 호르무즈 해협 인질극에 미국이 비명을 질렀다
- 이란에게 해협 통제권은 원자폭탄보다 더 무서운 무기
트럼프의 수치스러운 패배
- 베트남전 패배에 비견될 만큼 굴욕적이다
-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오히려 막대한 선물 내줘야
- 트럼프의 조폭식 불량배 외교의 한계를 보여줬다
유럽의 교훈
- 문명을 파괴한다는 트럼프의 극단적 위협은 개소리에 불과했다
- 트럼프 앞에서 저자세를 취하지 말고 독자적인 노선을 고민해야 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