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2는 저고도 방어체제다.


이게 뭔말이냐면


사드는 고고도 방어체제... 탄도미사일 같이 높은 고도에서 떨어지는 것을 탐지, 추적, 요격, 격추한다는 얘기.


여기서 뚫리면


패트리어트라는 중고도 방어체제가 작동한다.


주로 중고도를 비행하는 순항미사일, 공대지 미사일, 활공폭탄, 전투기, 폭격기를 상대한다.


천공2는 저고도 방어체제.


낮은 고도에서 날아오는 드론, 로켓, 다연장 로켓 등을 요격한다.



이란은 탄도미사일을 이스라엘에 주로 쐈고


걸프국들에게는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주로 느린 드론으로 공격했다.


이 드론들은 저고도 요격체제인 천궁2가 대응해야하는 물체들이다.


이 중 아브라함협정, I2U2 등 미국의 대이란 봉쇄 정책에 적극 참여한 UAE를 가장 많이 타격했고


실제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혔다.


미군기지는 물론 미국 정보원이 숨은 숙박시설, 정유, 석유저장 시설, 미국기업의 금융, 데이터 센터 죄다 박살났다.


말대로 천궁2의 요격율이 사실상 100%인 96%이라면


위에 언급한 것들은 대부분 무사했어야 했는데


왜 그렇게 얻어터졌냐.


천궁의 활약은 그냥 UAE와 한화의 프로파간다에 불과하다고 본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UAE에서는 현재 이란에 공격받는 것을 카메라로 찍거나 그 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면


20만불, 한화로 3억원을 벌금내게 처벌한다고 한다.


왜 그렇겠냐.


요격 성공은 별로 없고 죄다 얻어맞는 것만 있으니 그러는 것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