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과 스타일이야 똑같지만 그 추접함의 농도는 나날이 짙어지고


부리는 꾀는 갈수록 얕아진다


사람의 지성으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병신력의 신기원을 


나날이 갱신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