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는 왜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이란 말이 있는 줄도 모른다
그러니까 같은 기준으로 헛소리를 하는 것이다
해양 세력인 미국이니까 바다 건너 와서 전쟁할 줄은 알아야지 당연히 ㅎㅎ
그 미국은 동시에 나찌 독일같은 지상군을 만나면 아예 개기지도 못한다
러시아니까 이긴 것이다
몇백명 사상자 났다고 벌벌 떠는 미군이 가능한 일도 아니다
그래서 미군은 항상 사상자 수를 조작한다
2차대전 떄부터도 그랬다
그래야 전쟁을 계속 할 수 있고 군산복합체가 돈을 버니까
미국은 이기는 전쟁을 하는 게 아니라 엘리트 몇명이 돈을 버는 게 목적인 전쟁을 한다
그러니까 연전 연패하는 것이다
무기는 비싸기만 하고 실전에서는 효용성이 너무 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밀덕들의 스팩놀이가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것이다
러시아는 현재 총력을 기울이면 포르투갈까지 진격하는 것도 가능한 일이다
핵무기 없이도
유럽의 육군 병력이라는 게 보잘 것 없기 때문이다
미국에다가 안보를 의탁하고 그 돈으로 잘 살아왔던 게 유럽이니까
대신에 미국의 똥꺠들이 되버린 것이다
과거 미국을 변방 국가로 무시했던 유럽 국가들이 ㅎㅎ
러시아는 지금 주력부대는 쓰지도 않고 있다 지원병과 돈바스 민병대 그리고 용병들을 위주로 일부 병력만 쓰고 있는 것이다
전시경제도 아닌 상태에서 압도적인 교환율을 가지고 이기고 있는 것이다
해양 세력이란 게 바다 건너서 뭐 대륙을 점령할 수나 있나 ㅎㅎ
기껏 여기 점 찍고 저기 쩜 찍고 집쩍대는 수준이다
조선시대에도 강화도에 찝쩍 거렸듯이
그리이스나 베니스 공화국 이런 나라들이 하는 것이고 그런 나라의 한계도 분병한 것이다
지상 병력으로는 이길 수가 없으니까 림랜드니 하트랜드니 하는 개념을 만든 것이다
무기쳬계의 발전으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도 어떻게 해보지 못한다는 것은 해양 세력으로서는 면이 안 서는 일이다
대륙세력이 그렇다고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해적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