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제재에 막혀 유일한 구매자 중국 눈치만 보며
중국에 헐값으로 알루미늄을 팔아했던 러시아 최대 알루미늄 제조업체 루살이
중국 판매를 대부분 끊고, 알루미늄 판매 대부분을 한국과 일본시장으로 돌아섯다
굳이 가격을 후려치는 중국에 매달릴 이유가 사라진것이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구매자들은 한국/일본 프리미엄이 반영된 비싼 가격에는 러시아산을 사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루살측은 단호하다. 더 높은 가격을 쳐주는 한국/일본으로 불량을 돌리는건 불가피다하다라는 입장
앞으로 서방의 러시아에 대한 제재가 해제되면
러시아산 석유나 가스등에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날거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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