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이라도 징기스칸의 전기를 읽어보았다면 그의 인생에 있어 금나라의 그림자가 깊게 드리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가 정상에 올라서기까지 그가 극복해야 했던 기존 세력은 금나라의 하수인으로서 존재했다
즉 몽골은 금나라의 용병집단과 같은 존재였다
몽골이 전쟁기계가 되는데는 이러한 역사도 무시할 수 없다
이런 관계는 한나라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 과정에서 단련되어 있었지만 필요한 것은 단결이였다 징기스칸이 이룬 것이 그것이다
그 몽골이 가장 강력했던 제국 중에 하나인 금나라를 멸망시킨다
게르만족은 로마의 용병으로 들어왔으며 친위대 역할도 했다
그러다가 그들이 나중에는 서로마를 전복시킨다
반면에 동로마에 유입된 북유럽 게르만인은 동로마에 끝까지 충성한다
바랑기안이라고 하는 자들이고 초기 러시아를 만든 주요 세력과 동일한 집단이다
이스라엘의 경우도 비슷한 것이다
원래 영국 미국의 사냥개 역할로 만들어진 인공국가였으나
지금은 아주 부패하고 타락한 미국에 침입해서 오히려 미국이 이스라엘에 끌려가는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바로 미국 제국주의 몰락의 주된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런 역사는 패턴만 알면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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