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이 믿은 야훼는 고작해야 민족 잡신이지
하느님이 한 민족을 선택했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마치 비가 유대인과 그 밖의 민족을 가리지 않고 내리는 것과도 같은 것이다
예수는 미개한 유대인한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유대의 사고방식 내에서 진리를 설명하다보니

그 잡신을 인정해준 것 뿐이다
성경 자체가 바빌론에 포로로 잡힌 유대인이 중동의 것을 베낀 것이다

그러니 유대교와 기독교는 같을 수가 없는 것이다
예수 이전에도 하느님은 유대민족만의 것이 아니다
예수의 말에 나는 아브라함 이전에도 있었다고 하지 않는가?

그 말은 진리란 시공간을 초월하는 것이라는 뜻이며

선택된 민족 따위는 없다는 것이다

예수를 유대한테 보낸 것은 그 종자들만 고치면 다른 민족은 다 되기 때문이 아닐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