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장률
주요국 기준으로 올해 성장률은
12. 이탈리아: 0.5%
11. 일본 : 0.7%
10. 영국: 0.8%
9. 독일: 0.8%
8. 프랑스: 0.9%
7. 러시아: 1.1%
6. 캐나다: 1.5%
5. 멕시코: 1.6%
4. 브라질: 1.9%
3. 미국: 2.3%
2. 중국: 4.4%
1. 인도: 6.5%
유럽과 일본은 0%대 저성장 추세를 지속하고 있고
러시아는 전쟁 도핑 빠진 이후 1% 대 성장률로 하락.
멕시코와 브라질은 1% 대 성장률로 중진국 대비
최악까진 아니지만 썩 좋은 성장률 또한 아님.
미국은 여러 대내외적 악재에도 불구 인공지능등이
성장률 상당 부분을 떠받쳐 여전히 2% 대 성장.

[ 중국 vs 유럽 출생아수 ]
중국은 수출에선 호조였으나 인구구조 압력으로
인한 성장률 하방이 걸리고 있으며 인도가 최고 수준
성장률이나 1인당 gdp 대비 조금 낮은감.
2. GDP 추세
10. 브라질: 2조 6400억 달러
9. 러시아: 2조 6600억 달러
8. 이탈리아: 2조 7400억 달러
7. 프랑스: 3조 6000억 달러
6. 인도: 4조 1500억 달러
5. 영국: 4조 2600억 달러
4. 일본: 4조 3800억 달러
3. 독일: 5조 4500억 달러
2. 중국: 20조 8500억 달러
1. 미국: 32조 3800억 달러
미국 중국이 압도적인 1, 2위를 달리는 와중
유로화 강세등이 겹치며
독일은 일본과 격차를 더 키웠고
인도는 상대적인 성장률 부진으로 내년에
일본 추월로 1년 늦춰지고 반대로 영국이
일본 거의 다 따라잡은 모습.
3. 전망
인플레이션은 2026년에 증가하고
2027년에 내려갈 예정인데
개도국 인플레가 심할거라 함.
더 길고 그리고 더 광범위한 지역에
전쟁과 분쟁이 퍼지며 리스크는 증가.
AI가 가져다주는 생산성에 대한 예상치 재조정.
무역 분쟁으로 인한 성장률 약화와 금융시장 불안정.
부채 증가와 함께 정부 및 기관들에 대한 신뢰도 하락은
취약점을 증폭시킬것이기에 급변하는 정세에 대한 적응력,
믿을수 있는 정책 집행 및 국제 협력을 통해 현 난국을
빠져나와할것이라 조언
[출처 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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