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 성장이 끝나면, 연간 성장률 5% 대로 내려감
그리고 5년정도 더 지나면 연간 성장률 3%대로 내려감
그리도 또 5년정도 더 지나면 연간 성장율 1~2%대로 내려감
일본도 한국도 다 거쳐온 일들임
문제는 중국은 아직 한참 개도국인데, 이미 저게 시작됐다는거지 ㅋㅋ
중국 성장률 타령 그만해 임뫄.. 중국은 이미 꺽여서 내려오는중
앞으로는 인도를 눈여겨 봐야지 ㅋ
중국 상장율 5% 나왔다고하면 와 ~ 대단하다 ~ 할줄 알았노? ㅋㅋ 병신짱개
고도 성장이 끝나면, 연간 성장률 5% 대로 내려감
그리고 5년정도 더 지나면 연간 성장률 3%대로 내려감
그리도 또 5년정도 더 지나면 연간 성장율 1~2%대로 내려감
일본도 한국도 다 거쳐온 일들임
문제는 중국은 아직 한참 개도국인데, 이미 저게 시작됐다는거지 ㅋㅋ
중국 성장률 타령 그만해 임뫄.. 중국은 이미 꺽여서 내려오는중
앞으로는 인도를 눈여겨 봐야지 ㅋ
중국 상장율 5% 나왔다고하면 와 ~ 대단하다 ~ 할줄 알았노? ㅋㅋ 병신짱개
성장율뿐만아니라 환율변화도 생각해야지..한국도 만불 넘었을때 성장율 들쑥날쑥 지금 중국과 얼마 차이 안날껄 다만 중국은 체급때문에 한국,일본정도까지 올수가 없음.장기적으로 봤을때 인당GDP 한국의 2/3까진 올수 있다고 본다
그건 헛소리. 고도성장기때 GDP는 최소 1/3이 거품임. 그래서 고도 성장이 끝나면 반드시 금융위기가 찻아오는것임. 일본도 한국도 다 그랬다 금융위기 거치고 나면 GDP거품 싹 사라진다 최소 1/3이 사라진다는 소리
그런대 중국의 1인당 GDP가 10년 이내에 한국의 2/3가 된다면($24000 정도), 인구가 줄어드는 걸 감안 한다 하여도 GDP는 지금의 1.4~1.5배가 되면서 규묘면에서는 미국과 거진 같은 수준이 됨. 물론 미국도 2% 정도는 성장을 할꺼니까, 여전하게 미국이 중국을 압도를 하지만 그 차이는 엉청나게 줄어들 것임.
@글쓴 러갤러(211.181) 심각한 금융위기가 오려면, 금융을 개방을 하고서 외화대출이 크야 하는대, 중공은 금융을 개방을 할 생각이 별로 없고, 외화대출도 작음.
@글쓴 러갤러(211.181) 이미 부동산이 무너졌지만, 중국의 은행들은 버티면서 심각한 금융위기는 없음. 그래서 지금 금융위기가 올것이라고 믿는건 내일 세상이 망할것 이라고 믿는 망상질임.